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222(지번: 역삼동 652-2)에 자리잡은 AMC타워는 9호선 언주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프리미엄 신축 프라임 오피스입니다. 지하 5층부터 지상 11층, 연면적 약 2,313평(7,646.28㎡)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2020년 준공 완료된 신규 자산으로서 모던한 글라스 외관과 최고 수준의 관리 인프라를 자랑합니다.
강남권(GBD)의 핵심 비즈니스 벨트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뛰어난 교통 요충지이자 고효율 설비를 완비하여, 유망 테크 스타트업부터 전문 컨설팅·서비스 기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비즈니스 조직이 주목하는 빌딩입니다.
언주역 초역세권 및 봉은사로 대로변 쾌속 교통망
AMC타워는 지하철 9호선 언주역 출구 기준 걸어서 2분이면 닿는 탁월한 대중교통 접근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빌딩이 접하고 있는 봉은사로를 축으로 테헤란로, 강남대로는 물론 역삼·삼성·논현동 등 강남 전역의 핵심 업무 거점을 빠르게 왕래할 수 있으며, 광역 및 간선 버스 환승망이 촘촘하여 임직원의 통근 피로도를 최소화합니다. 더불어 봉은사로 대로변 진출입이 수월하여 내방객의 방문 동선과 차량 이동 편의성 또한 매우 우수합니다.
신축 빌딩의 세련된 익스테리어와 쾌적한 공간 환경
2020년에 완공된 AMC타워는 전면 유리 커튼월 공법을 채택하여 세련된 도심형 랜드마크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입주사의 기업 브랜딩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내부 코어와 기둥 배치를 최적화하여 훌륭한 채광과 탁 트인 개방감을 제공하므로 다양한 업무 모델에 맞춤형 공간 기획이 가능합니다.
기준층 임대면적은 약 227평 규모로 설계되어 1개 층 전체를 단독 사옥형 공간으로 사용하거나 부서별 보안 및 독립성을 유지하기에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용 약 94평 기준층 레이아웃 및 첨단 스마트 빌딩 설비
기준층 전용면적은 약 94평으로 실용성이 매우 높은 면적대를 제공합니다. 개별 제어형 냉난방 설비가 완비되어 입주 기업이 업무 스케줄과 탄력 근무제에 맞추어 실내 환경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개방형 워크스테이션, 메인 회의실, 집중 업무 부스 및 임원실 등 유연한 레이아웃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직사각형 평면 구조입니다.
아울러 지하 전용 자주식·기계식 주차 시스템을 확보하여 차량 주차가 까다로운 강남 도심 내에서도 안정적인 주차 여건을 선사하며, 신축 건물에 걸맞은 청결한 공용 로비와 체계적인 시설 유지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와 일상이 공존하는 풍부한 상업·생활 인프라
언주역과 봉은사로 대로변 주변에는 주요 시중은행, 전문 메디컬 센터, 프랜차이즈 카페, 미팅용 레스토랑 및 각종 편의시설이 탄탄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인접한 테헤란로 및 강남대로 금융·IT 클러스터와의 활발한 연계가 가능하여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과 더불어 임직원의 워라밸 및 외부 클라이언트 미팅을 지원하는 최적의 주변 환경을 자랑합니다.
AMC타워 오피스 총평 및 비즈니스 경쟁력
AMC타워는 9호선 언주역 도보 2분의 접근성 높은 입지와 2020년 신축이라는 우수한 하드웨어 사양을 집약한 프라임 오피스입니다. 우수한 가시성을 지닌 외관, 독립적 층별 운영이 가능한 전용 94평의 공간 효율성, 개별 공조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합니다. 강남 주요 권역 내에서 기업의 대외 신뢰도와 임직원 만족도를 동시에 확보하고자 하는 기업에 적극 추천하는 매물입니다.















